예전엔 XP가 많아서, 스트립트를 만들어서 확인해보고 올려놓고는 했는데.
요즘엔 windows 7이 자리를 잡았더라구요. (Microsoft의 한버전 징검다리 성공은 기정사실화 되버리는 듯한느낌...)
블로그 통계에서도 windows 7로 접속하는 분들도 있고,
또 Windows7들어서면서 64bit 도 많아져서 신경쓸게 더많아지고 있습니다.
그래서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것이 더 많군요.
왠지모르게 침제기인 USB Office 에서 배포하기 시작한 UO Sync도 개인적으로는
7.3 까지 올라왔는데, 홈페이지에는 아직 예전 그대로인 이유도 있죠.
간혹 7.3을 쓰는 분들이 보이는건 제 지인들입니다. ^^
그나저나
지금은...
것을 하고 있습니다.
ubuntu 11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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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UO런치패드 개발 중단상태에요. 초기버전처럼 런처기능만 있는 미니버전을 만들까 생각도 하지만 자꾸 미루게 되는군요.
2011/10/17 16:3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뭐 그보다는 근본적으로 포터블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바뀌다보니 포터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고요.
전 애초에 포터블 자체보다
2011/10/17 21:56 [ ADDR : EDIT/ DEL ]"프로그램의 설정의 유지"가 목적이 었죠.
(재설치, 다른 컴퓨터에서 실행등 일정한 환경을 간단하게 유지)
오토잇에 한글이 안먹히는 문제도 생겼더군요;;
2011/11/20 17:3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그런데 옛날것을 못구해서 영어로만 작성하고 있습니다 ㅎㅁㅎ;;
그리고 포터블 소프트웨어의 개념이 바뀌었다는 게 무슨 뜻이죠?